2026년도 경희대학교병원
개원의 의학연수교육
2026년 10월 17일(토) 14:30-20:00경희대학교 청운관 B117호
INVITATION

안녕하십니까. 경희대학교병원장 김종우입니다.
경희대학교병원과 동대문구·중랑구 의사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개원의와 함께하는 의학연수교육」에 원장님들을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도 경희대학교병원은 중증질환 및 필수의료 분야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며 상급종합병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이러한 노력과 성과는 지역 의료현장에서 환자의 건강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개원의 원장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최적의 진료가 연계될 수 있도록 진료협력체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이번 연수교육은 실제 임상 현장에서 바로 활용하실 수 있는 실질적이고 유익한 주제를 중심으로 알차게 마련하였습니다. 최신 의학지견과 진료 경험을 함께 나누고, 진료 현장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시기를 바라며, 이번 연수교육이 지역 의료의 발전과 환자 진료의 질 향상에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경희대학교병원-동대문구의사회-중랑구의사회 개원의 의학연수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인간의 삶을 이어가는 수많은 직업 중에 가장 높은 전문성과 사회적 기여를 요청받는 직업이 의사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비록 저녁이 없는 삶, 주말이 없는 삶으로 힘들지라도, 이렇게 배우고 익힌 최신 의학 지식과 정보를 통해서 의사 선생님을 믿고 내원하는 환자들에게 건강과 안녕을 줄 수 있다면 그 자체로 우리의 힘듦이 다소 덜어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년에 의료돌봄통합 사업이 본격 시행되면서 구의사회와 회원님들께서 지역사회에서 해야 하는 역할은 점차 더 넓어지고 있습니다. 아직 환자 발굴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회원님들께서 직접 참여하지는 못하고 있으나, 앞으로 점차 참여의 폭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외래진료뿐 아니라 특히 재택진료 시 오늘 강의 주제에 포함된 인지장애, 치매, 노쇠와 근감소증의 재활, 수면 장애, 척추 수술 후 환자 관리 등은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알찬 연수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신 경희대학교병원 김종우 원장님과 교육행정팀 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함께 수고해 주신 중랑구의사회 오동호 회장님과 구의사회 사무국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제43회 경희의료원·중랑구·동대문구 의사회 합동연수강좌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1980년대 이후 건강보험과 국가의료체계가 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의료에는 여전히 많은 과제가 남아 있는 듯합니다. 첨단 기술의 발전과 인류 수명의 연장으로 질병 양상과 의료 환경에 많은 변화가 있는 만큼, 현장 전문가의 역할은 더욱 어렵고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100세 시대를 맞아 고귀한 생명과 건강의 가치를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 언제나 함께해 주시는 경희대학교병원 오주형 원장님을 비롯한 의료진 여러분과 중랑구·동대문구 의사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한 해 한 해 쌓아가는 우리의 노력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동력이 될 것입니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라는 히포크라테스의 명언처럼, 작금의 시련을 훌륭히 극복하고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함께 열어가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